성의 주인을 바꾸다
사냥으로 강해지고 백성과 의병을 모아, 빼앗은 관아와 성을 새로운 근거지로 세운다.
壬辰錄 JOSEON DARK FANTASY
울릉의 죄인, 북방의 패장, 오사카 포로촌의 무당, 전란의 왕세자.
서로 다른 네 운명이 하나의 천하를 가른다.
선과 악이 아니라 살아남은 이유로 편을 가르는 시대. 백성의 성, 부족의 맹약, 망향의 원혼, 왕세자의 분조가 같은 길 위에서 충돌한다.
사냥으로 강해지고 백성과 의병을 모아, 빼앗은 관아와 성을 새로운 근거지로 세운다.
네 세력의 병력과 보유 성, 다음 공방전이 계속 변한다. 선택한 길이 천하의 균형을 흔든다.
망향의 무당 연화는 오사카 포로촌의 원혼을 달래고 부리며, 바다 건너 복수의 길을 연다.
모든 인물은 다른 시작지, 전투 방식, 세력 목표와 독립된 저장 기록을 가진다.
울릉에서 한성까지
백성의 성을 세운다
세 부족을 통합해
압록의 패배를 갚는다
원혼과 낙오병을 모아
오사카에서 조선으로
무너진 군량과 민심,
관군과 의병을 재건한다
정여립의 대동 사상을 이어받아 농민 서른두 명과 봉기한다. 울릉 관아에서 시작해 조선의 성을 백성의 근거지로 바꾸는 성장 전쟁.
조선·여진·일본을 잇는 8개 권역, 지상 52개 지역. 도시와 항구를 고르고 육로와 해로를 따라 전선으로 향한다.
장백산
평양
한성
울릉
부산진
대마도
오사카
건물과 지형이 전투 공간을 이루는 대도시, 부족 마을, 섬과 성곽을 가로지른다.
연화의 시작지 · 포로촌 탈출
감옥 · 관아 · 해방전
세 부족 회맹 · 압록 설욕
왜군 대선단 · 조총 진형
왕도 진입 · 세력의 충돌
클릭으로 이동하고 대상을 추적하며, 무공·장비·동행 부대를 엮어 자신만의 전투 흐름을 만든다.
적을 선택하면 거리를 좁혀 기본 공격을 이어간다. Q·W·E·R 무공과 회피 보법으로 포위망을 끊는다.
대동군·여진·왜군·조정군의 병력과 성이 변한다. 동행을 모으고 다음 공방전에 개입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답사 전용 모드. 전투와 기록 없이 전체 지도의 어느 지역이든 골라 둘러본다.
교차로·고리·돌파로·미궁이 층마다 바뀌고, 매 10층마다 봉인된 보스 성소가 열린다.
모바일에서는 화면 버튼이 같은 기능을 대신합니다.
막힌 전장과 발견한 길을 기록하고, 다른 플레이어와 공략과 질문을 나눕니다.
첫 번째 나그네가 되어 길 위의 소식을 전해 주세요.